
Big4 10년 경력의 회계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주니어 인력 위주로 돌리는 감사가 아니라, 경험 있는 회계사가 회사의 회계 이슈를 직접 진단하고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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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인력 위주로 돌리는 감사가 아니라, 경험 있는 회계사가 회사의 회계 이슈를 직접 진단하고 협의합니다.

성장기 기업 특유의 이슈(개발비 자산화, 투자유치 후 자본구조, 재고자산 회계처리)를 이해하고, 회사의 단계에 맞춰 감사를 설계합니다.

본감사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본감사 전에 리스크를 짚어 회사가 대응할 시간을 드립니다. 이슈를 일찍 발견할수록 적정의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한정의견은 실사 입회나 채권 조회 등 시점을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절차에서 충분한 감사증거를 확보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한서는 이러한 절차를 기말 전에 미리 설계·수행하여 필요한 감사증거를 확보하고, 한정의견 대신 적정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AI를 활용해서 자료 검수, 리스크 식별, 감사 절차 등을 수행하여 보다 효과적인 감사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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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ED PUBLIC ACCOUNTANT · 한서회계법인
롯데쇼핑, 오리온, 코스트코, MCM, KB국민은행, 한국금융지주, 롯데카드, 교보생명, 교보문고, LG전자 북미법인, 코오롱, 도이치증권, 천지산업, 성진콘크리트공업, 에스엠디자인건설, 기아, 하나금융그룹, 디지아이, 케이엠제약, 한신기계공업, 펄어비스, 세아메카닉스, 제일M&S, 라이나생명, KB증권 등
회사의 상황을 알려주시면, Big4 10년 경력 회계사가 직접 진단하고 가장 적합한 방안을 제안해 드립니다.